환시참가자, 달러-엔 111.30엔대 저가매수 저울질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의 기관과 개인들이 모두 111.30-.40엔대에서 저가매수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12일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본 인터뱅크딜러들의 포지션 조정 매물로 인해 달러-엔이 하락압력을 받고 있지만 도쿄장중에는 111.40-.50엔대에서는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일본의 기관 및 개인들이 111.30-.40엔대에서 저가매수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러-엔의 저항선은 112.00엔에 형성될 것으로 관측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외환시장의 유동성도 적고 시장을 움직일 재료도 부족한 상황"이라며 "13일 발표될 예정인 미국의 5월 무역수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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