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하락+외국인 순매수 등 으로 이틀째 약세
  • 일시 : 2005-07-12 09:36:58
  • <서환> 달러-엔 하락+외국인 순매수 등 으로 이틀째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3일 미국의 지난 5월 무역수지 발표를 앞두고 하락하는 달러-엔의 영향으로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3원 내린 1천40.7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6분 현재 전일보다 4.70원 내린 1천39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일 111.93엔에서 111.64엔으로 내렸다. 딜러들은 달러-엔의 추가 하락 여부에 따라 서울환시의 낙폭도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하지만 최근 지속하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때문에 이전처럼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에 나설 명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유가증권시장이 개장한지 30분 정도 지났지만 벌써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규모가 1천억원에 달하고 있다며 1천500억이 넘어서게 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