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1.23달러를 돌파할 수도 있다고 스미토모미쓰이뱅킹그룹(SMBC)이 12일 전망했다.
SMBC는 "이번주 유로-달러의 기술적인 상승 목표가 1.2341달러가 될 것"이라며 "유럽중앙은행(ECB)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금리를 낮추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이케 마사미치 SMBC 딜러는 "중동 정부가 유로화로 외환보유액 다변화를 고려하고 있는 점도 유로-달러에 지지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