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선호심리, 여전한 외환시장의 재료 <맥쿼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런던 폭탄테러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여전히 외환시장의 재료중 하나라고 맥쿼리은행이 13일 분석했다.
맥쿼리는 "마드리드 폭탄테러는 시간이 흐르면서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런던 테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장에 갈등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맥쿼리는 최근 외환시장의 흐름을 살펴보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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