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향후 수주간 1.18-1.22달러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13일 전망했다.
BOA는 뉴욕장에서 유로-달러의 랠리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희석됐기 때문이지만 아직 지속가능한 상승추세에 들어섰다는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말했다.
BOA는 ECB가 올해안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은 여전히 30%에 그친다는 점도 유로-달러의 박스권 거래를 점치게 하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