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금리수준 적정..경제성장에 방해안돼" <ECB 이싱>
  • 일시 : 2005-07-14 16:25:19
  • "유로존, 금리수준 적정..경제성장에 방해안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오트마 이싱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4일 현재 유로존의 금리수준은 적정하다고 밝혔다. 이싱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경제저널리스트들의 프랑크푸르트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로존의 금리는 적절한 수준"이라며 "우리는 유로존의 향후 금리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든 시그널을 주지 않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존의 금리는 역사적인 저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현재 금리수준은 유로존의 경제성장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만은 명백하다"고 덧붙였다. ECB는 기준금리를 2%로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금리에 전혀 손을 대지않고 있다. 그는 "하지만 연초에 유로존의 경제회복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경제성장 전망치를 하향조정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