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그린스펀 증언 앞두고 '정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증언을 기다리며 보합권에서 정체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후 1시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9엔 오른 112.23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도쿄시장이 해양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그린스펀 의장의 의회증언을 앞두고 시장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도 외환시장 주변에서 나돌고 있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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