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소버린 등 주식 관련 수요說로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소버린자산운용의 SK㈜ 지분매각 등 주식과 관련한 수요說로 상승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30원 내린 1천34.50원에 개장했으나 오전 9시28분 현재 전일보다 2.70원 오른 1천37.50원으로 반등했다.
딜러들은 개장전부터 매매기준율로 달러 수요가 커서 이 물량이 주식관련이라는 소문이 돌았다며 강한 매수세가 개장초의 달러 약세를 강세로 돌려놓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강한 매수세가 실수요에 바탕한 것이고 따라서 소버린 관련한 주식 수요가 등장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일부에서는 확신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달러-엔 레벨이 낮아 1천40원대 진입이 쉽지 않아 보이지만 시장에 대규모 실수요가 지속한다면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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