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유로-엔 강세로 對달러 낙폭 축소
  • 일시 : 2005-07-20 00:01:12
  • 유로화, 유로-엔 강세로 對달러 낙폭 축소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9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유로-엔이 강세를 나타낸 데 힘입어 미국 달러화에 대해서도 낙폭을 회복, 유로당 1.2000달러대로의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오전 10시58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98엔이나 떨어진 112.95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0.0058달러 낮아진 1.1991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유로화는 엔화에 대해 유로당 0.52엔 오른 135.44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중국의 위안화 변동환율제 채택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엔화가 약세 통화로 부각됨에 따라 유로-엔이 강세를 보여 유로화가 달러화에 대해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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