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도쿄장중 113엔 돌파 가능성 제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시장에서 113엔을 돌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뉴욕시장에서 112.92엔까지 오르는 초강세를 보였던 달러-엔의 강세가 도쿄장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도쿄장중 113엔을 넘어서 1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들은 "113엔대 위에서는 일본 수출업체들의 매물도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아래쪽에서 지지선은 112.60엔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오전 8시1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7엔 오른 112.85엔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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