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환율 체제 유연화 피해갈 수 없는 사안<日 재무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와타나베 히로시(渡邊博史) 일본 재무성 재무관(차관급)은 중국의 환율 시스템을 유연화하는 것은 피해갈 수 없는 긴급한 사안이라고 20일 밝혔다.
와타나베 재무관은 이날 프레스클럽 연설을 통해 중국과 같이 경제 규모가 큰 국가는 대규모 경제 조정을 피하기 위해 보다 많은 (정책) 옵션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시 말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중국이 연착륙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유연한 환율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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