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재무관 발언 무영향..113엔 초반 횡보
  • 일시 : 2005-07-20 16:10:59
  • 달러-엔, 日재무관 발언 무영향..113엔 초반 횡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와타나베 히로시(渡邊博史) 일본 재무성 재무관(차관급)의 위안화 관련 발언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20일 오후 4시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3엔 오른 113.10엔에 거래됐다. 와타나베 히로시(渡邊博史) 일본 재무성 재무관(차관급)은 중국의 환율 시스템을 유연화하는 것은 피해갈 수 없는 긴급한 사안이라며 중국과 같이 경제 규모가 큰 국가는 대규모 경제 조정을 피하기 위해 보다 많은 (정책) 옵션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와타나베 재무관의 발언은 일본 정부측이 늘상 주장해왔던 견해를 반복한데 불과하다"며 "지난주 존 스노 재무장관의 8월 위안절상설 발언 이후 단기적인 중국의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은 이미 시장에 반영돼 있는 재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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