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그린스펀 발언 색다른 내용없다..對유로 급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0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이 최근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보다 강한 것이 없다는 분위기로 매물이 쏟아져 유로화에 대해 급락했다.
오후 3시3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122달러 급등한 1.2156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개장초의 초강세를 접고 전날과 거의 같은 달러당 112.69엔을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그린스펀 발언에 특별한 것이 없으며 금리인상 가능성은 이미 달러에 반영됐다는 분위기로 거래가 축소속에 달러화가 급락세로 돌아섰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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