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올해 정점 통과했다" <미즈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올해 정점을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의 니콜 엘리어트 애널리스트가 21일 분석했다.
엘리어트 애널리스트는 "달러-엔이 전날 차트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이날 상승모멘텀이 사라진 것은 달러의 상승 조정이 마무리국면에 들어섰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엔이 111.50엔대 아래로 밀려나게 되면 정점을 지났다는 것이 확인되는 셈이라며 앞으로 엔화 강세의 시기가 도래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후 4시4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55엔 내린 112.34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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