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이 中위안환율 유연화 적기"<와타나베 日재무차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훈기자= 와타나베 히로시(渡邊博史) 日재무성 재무차관은 7~8월이 중국이 위안환율 유연화를 고려할 적기라고 21일 주장했다.
와타나베차관은 이날 도쿄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다른 나라들이 중국에 위안환율 변경의 특정기간을 압박해서는 안되지만 중국이 이와 관련된 무분별한 행동을 할 것으로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중국이 머지않은 미래에 위안환율 유연화를 단행해야하며, 이를 연기하면 중국금융기관들의 악성부채문제가 더 악화되기 때문에 이달이나 내달이 위안환율 유연화의 적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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