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위안 2% 절상발표이후 110엔대로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 환율이 중국 위안화 2% 절상 발표 이후 급락세를 띠고 있다.
21일 오후 8시5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대비 2.07엔 급락한 110.85엔에 거래됐다.
이날 오후8시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화에 대한 위안환율을 현재보다 2% 높은 평가절상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웹싸이트를 통해 오후 8시를 기해 위안화를 2% 절상하고 현행 페그제는 더 이상 운용하지 않기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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