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DF 달러-원 1개월, 1,022원 체결..'진정 양상'(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13원까지 떨어졌던 런던NDF시장에서 반등해서 1천22원까지 반등했다.
21일 외환은행 런던지점에서 NDF데스크를 맡고 있는 김두현 과장은 "현재 뉴욕NDF서 달러-원 1개월이 1천20/1천22원서 호가되고 1천22원서 체결됐다"며 "급락하던 런던시장의 분위기가 좀 진정되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이는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이 위안화 재평가 단행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한 여파와 한.일 외환당국의 시장안정 의지 전파 등이 같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우람 기업은행 본점의 달러-원 딜러도 "일단 해외 브로커들도 긴장감을 푸는 분위기"라며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자들의 발언이 NDF시장에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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