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환시, 실거래자.투기세력 혼재속 거래량 급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팀 오셜리반 게인캐피털 수석 딜러는 21일 뉴욕 외환시장의 거래량이 중국의 관리변동제 전격 채택 영향으로 실수요자와 투기세력들이 혼재되며 급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투기거래자들이나 실수요자들 모두 포지션에 변화를 주기 위한 거래에 적극 나섰다고 덧붙였다.
낮 12시56분(뉴욕시간) 현재 뉴욕환시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2.64엔이나 폭락한 110.25엔을 나타냈다.
엔화는 유로화에 대해 유로당 2.94엔이나 가파르게 떨어진 134.11엔을 보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