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DF, 1,017/1019.0원..'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지난 21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18.00원에 마쳤다.
22일 뉴욕NDF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36/1천37원에 개장한 뒤 위안화 절상과 이에 따른 달러-엔 급락 등의 영향으로 장중 1천13.0원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후 달러-엔 낙폭이 다소 진정됐으나 달러-원 1개월물의 하락 추세는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결국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1개월물은 1천18.00원까지 속락한 채 장을 마쳤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35.50원보다 무려 17.5원 낮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