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재평가는 亞통화 강세 의미' <맥쿼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위안화의 대(對) 달러 고정환율제 폐지는 아시아 주요 통화들이 달러화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지속할 것임을 의미한다고 맥쿼리리서치가 22일 전망했다.
맥쿼리는 이어 아시아 통화가 강세를 띠면 역내 국가들의 실질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면서 이는 아시아 지역 가계 지출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맥쿼리는 이번 조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생산활동 측면에서도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장기 수익률에는 상향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재료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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