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中 위안절상 결정 '환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국제결제은행(BIS)은 21일(현지시간)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상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BIS는 "중국 인민은행의 결정은 더 유연한 환율시스템을 향한 환영할만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지난달 BIS는 선진국 정책결정자들이 세계 경제의 불균형을 억제할 시간이 점점 부족해질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미국의 재정적자 축수와 중국의 위안화 재평가 등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바 있다.
한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1일 저녁 위안화를 현재 시간부로 현행 달러당 8.28위안에서 8.11위안으로 절상하고 오는 22일부터 새로운 환율시스템을 적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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