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결제수요로 상승 ↑0.61엔 110.85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3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61엔 오른 110.85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달러-엔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위안화 평가절상이 있기 전에 달러-엔은 112-113엔대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을 나타냈다"며 "그 레벨이 지금 110엔대로 내려온 셈"이라고 말했다.
가네히라 슈이치 미즈호코퍼레이트뱅크는 "도쿄장중 달러-엔은 전날 저점인 109.87엔은 지켜낼 것"이라며 "고점은 111.00엔대에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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