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재평가, 泰 등 주변국들에 희소식 아니다 <스탠더드차터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위안화 재평가가 아시아지역에 희소식은 아니라고 우사라 윌라이피치 스탠더드차터드은행 이코노미스트가 22일 말했다.
그는 "위안화 재평가에 대한 초기반응은 동아시아지역에 단기 자본유입이 있을 것이라는 점이었지만 현재로서는 태국을 비롯한 중국 수출국들의 혜택을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경제가 위안화 재평가의 결과로 둔화되거나 對中 수출이 줄어든다면 환율경쟁력을 통해 얻는 이익보다는 수출부진이 더 큰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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