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 재평가, 中 환율제도개혁 시작 알리는 것 <日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일본 재무상은 위안화 재평가 발표는 중국의 외환제도 개혁 작업이 시작점에 섰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달러당 8.11위안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위안화 환율이 바스켓 시스템에 따라 움직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중국이 새로 도입한 바스켓 환율 체제 하에서 위안화의 움직임을 어떻게 관리해 나가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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