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한때 111엔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한때 111엔을 돌파했다.
22일 달러-엔은 장중 한때 111.26엔까지 오르는 강세를 나타냈다가 오전 10시41분 현재 0.64엔 오른 110.88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전날 위안화 재평가 이후 런던.뉴욕시장에서 2엔이나 급락한 이후 도쿄장 들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달러-엔이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상으로 달러-엔의 레벨이 112-113엔에서 110엔대로 내려앉았다"며 "달러-엔이 이 레벨에서 등락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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