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현물, 8.1100위안에 개장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위안 현물환이 22일 중국외환교역센터(CFETS)에서 달러당 8.1100위안에 개장됐다.
전날인 21일 오후8시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8.23위안에서 8.11위안으로 2% 조정하고 달러페그제를 폐지한다고 밝혔으며 이후 처음 열린 현물시장에서 곧바로 변경된 환율에 거래된 것이다.
달러-위안의 하루 변동폭은 상하 0.3%로 제한돼 있으나 아직까지 이렇다 할 움직임은 없는 상태며 유로-위안을 비롯한 홍콩달러-위안, 엔-위안 등도 거래가 전무한 상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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