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재평가 中경제에 미미한 영향 <칼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의 위안화 재평가는 중국 경제에 미미한 영향을 주는데 그칠 것이라고 칼리온은행이 22일 전망했다.
칼리온은행은 "인민은행은 위안화의 평가절상을 통제하고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전망치인 9.0%와 내년 전망치 8.5%를 각각 유지한다고 말했다.
칼리온은행은 또 위안화 강세로 중국의 수출이 타격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