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재평가 불구 달러-엔 장기 상승추세 변함없어<도이치방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위안화 재평가에도 불구하고 달러-엔의 장기 상승추세에는 변함이 없다고 도이치방크가 22일 말했다.
하루키 고 외환담당 분석가는 "장기적으로 달러-엔은 지난해 고점인 114.89엔 돌파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달러-엔이 현재 111.50엔대의 저항선을 목표로 상승하고 있지만 110.00엔대 위에선 시장참가자들의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기 때문에 112.00엔대로 다시 올라서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루키 분석가는 "달러-엔이 다시 110.00엔대 아래로 밀려날 가능성도 있지만 109.00엔대는 지켜질 것"이라며 "110.00엔 아래로 밀려나면 좋은 매수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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