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뉴타이완달러, 위안절상 영향 급락..31.648NT달러
  • 일시 : 2005-07-22 18:34:04
  • 달러-뉴타이완달러, 위안절상 영향 급락..31.648NT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22일 대만 타이베이 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타이완달러화에 대해 위안화 절상 악재로 급락했다. 오후 4시(대만시간) 현재 달러화는 뉴타이완달러화에 대해 전일 대비 0.305뉴타이완달러 내린 31.648뉴타이완달러를 기록했다. 달러-뉴타이완달러의 장중 거래범위는 31.550-31.750뉴타이완달러였으며 거래량은 전날의 7억3천500만달러보다 4억달러 이상 늘어난 11억8천500만달러를 기록했다. 달러-뉴타이완달러 거래량은 지난 5일 12억3천600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시장관계자들은 "전날 중국 정부당국이 위안화 절상을 발표한데 따라 31.550뉴타이완달러까지 급락한 채 개장했으나 대만중앙은행의 개입성 매수세로 31.600달러 위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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