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변동환율제 채택 약발 이미 소멸<하이프리퀀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이언 쉐퍼드슨 하이프리퀀시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는 22일 중국의 관리변동환율제 채택에 따른 흥분이 이미 소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쉐퍼드슨은 전날의 흥분이 하루만에 수그러들었다면서 이는 중국의 변동환율제 채택에도 불구하고 對(대)미국 대규모 무역흑자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변동환율제 채택에도 불구하고 대미 무역흑자가 축소되지 않는다면 이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중국은 위안화 평가절상 속도를 완화하기 위해 외환보유액 중 달러화 비중을 계속 늘릴 것이며 이는 달러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그는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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