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네고에 상승폭 축소..1천22원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25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이 업체 네고 출회 영향으로 개장 초 상승폭을 점차 줄여가고 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1.30원 오른 1천2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 달러-엔 상승 및 뉴욕 NDF 강세에 힘입어 강세 출발한 달러-원은 이내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로 상승폭을 줄였다.
하지만 이날 서울환시는 전 거래일 달러-원 조정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 저가 매수세 유입도 눈에 띄고 있어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월말인 만큼 업체 네고 출회는 예상했으나, 역외가 달러 매도에 나서지 않고 달러-원의 하락은 극히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같은 시각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07엔 오른 111.40엔에 거래되고 있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