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 對달러 소폭 상승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위안화가 美달러에 대해 소폭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26일 상하이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위안화가 전날 고점인 8.1089위안보다 높은 수준인 8.1085위안까지 상승할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인민은행이 위안화의 상승을 어디까지 허용할지가 가장 큰 관건이라며 시장참가자들은 여전히 인민은행의 의도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달러-위안의 종가는 8.1097위안이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