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엔화를 숏으로 놓고 원화, 대만 뉴타이완달러, 싱가포르달러를 롱으로 잡는 엔-케리트레이드가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BNP파리바가 26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지난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상 이후 아시아통화의 상승 가능성에 힘입어 엔화가 지지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를 감안할때 엔화에 대한 매력은 높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또 환율 유동성조건은 여전히 풍부한 상황이라며 케리트레이드가 시장의 관심으로 다시 부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