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외환보유액 12억유로 감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존의 순수 외환보유액이 12억유로 줄었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ECB는 시중에 통용되는 은행권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은 12억유로 줄어든 5천302억유로를 기록했으며 금보유액은 1억7천500만유로 감소한 1천381억2천3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유로시스템의 외환보유액은 ECB와 유로존 소속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외환보유액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