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112엔대 안착 분위기로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12엔대에 안착한 달러-엔의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51분 현재 전일보다 4.80원 오른 1천31.7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12.71엔으로 전일 111.93엔에서 거의 원-빅(1엔) 가까이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 상승으로 오전에 나오던 수출업체들 물량이 크게 줄었다며 이 때문에 은행권의 마인드는 달러를 사보자는 쪽이 강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112엔대 안착하고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1천30원대에서 추가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을 구축하는 세력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진로 매각과 관련한 달러 수요도 시장의 '롱' 마인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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