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우 샤오링 발언으로 장중 30bp 하락
  • 일시 : 2005-07-28 09:15:41
  • 달러-엔, 우 샤오링 발언으로 장중 30bp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28일 아시아 환시에서 달러-위안은 우 샤오링 인민은행 부행장 발언 여파로 장중 30bp 하락 112.14엔으로 주저 앉았다. 딜러들은 우 부행장의 발언은 인민은행의 위안화 상승 허용을 시사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중국 중앙은행 달러-위안 환율 조율을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장내에 상존하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전문가들은 오전 9시13분 현재 달러-엔은 112.25~.29엔에 움직이고 있는 달러-엔의 이날 등락 범위는 112.00~.80엔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 부행장은 이날 위안화 환율의 결정은 시장의 수급이 결정하는 것이지 중앙은행의 조정 역할을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위안화 바스켓 제도는 시장의 고려와 필요에 의한 것이며 새로운 중국의 외환 시스템에 적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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