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반등+역외매수에 1,030원대 재진입 관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반등과 역외세력의 매수 등으로 1천30원대 재진입 여부를 타진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3.80원 내린 1천27.3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3분 현재 전일보다 1.80원 하락한 1천29.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112.69엔에서 이날 개장전 112.11엔까지 하락했다가 개장이후에는 112.37엔까지 낙폭을 줄였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반등하는 데다 역외에서 매수가 들어와 1천30원대 진입을 노리는 은행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달러-엔이 전일대비로 레벨이 낮은 데다 월말네고 기대 등으로 달러 과매도(숏) 포지션을 구축하는 은행권도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아직 업체들은 수급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은행권 플레이가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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