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1.10엔까지 약세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이 111.10엔을 목표로 하락 시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3일 도쿄외환시장 거래자들은 관측했다.
그들은 특히 오는 5일(미국시간) 발표될 7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포지션 조정이 일면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좀 더 하락할 것으로 관측했다.
최근 소비지표 등 미국의 경기지표들이 호조를 띠고 있지만 후쿠이 총재가 2일 의회에 출석해 일본 경제가 소프트패치상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경기 회복세는 지속적인 양상을 띨 것이라고 발언한 것이 엔화의 강세를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전 8시3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3엔 하락한 111.37엔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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