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2개월래 최고 1.2355달러 테스트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2개월만에 최고치인 1.2355달러를 테스트할 것으로 관측된다.
4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새벽 뉴욕시장에서 유로-달러가 기술적으로 강한 저항영역인 1.2250-1.2260달러대를 돌파함에 따라 도쿄시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부 시장참가자들이 포지션 조정을 위해 유로-달러를 내다팔 수도 있지만 이런 움직임은 단기에 그칠 것"이라며 "유로-달러는 지난 6월 8일 고점인 1.2355달러를 향해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관계자들은 유로-달러의 1차 지지선은 1.2290달러에, 저항선은 1.2350-1.2360달러에 형성될 것이라며 이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1.2400달러 테스트를 향한 길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