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하락세 재개 예상..유로.엔화 강세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위안의 하락세가 재기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베이징 소재 중국계은행의 외환딜러가 4일 말했다.
그는 "아시아외환시장에서 유로와 엔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위안이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달러-위안이 장중 8.1030위안 아래로 밀려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그는 전날 오후 달러-위안의 상승세는 엔화 약세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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