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수직낙하..111엔 붕괴 ↓0.23엔 110.84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부 비일본계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물량 영향으로 큰 폭 하락했다.
4일 오전 10시3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3엔 내린 110.84엔에 거래됐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일부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물량을 쏟아내면서 달러-엔이 0.50엔 가량 급락하는 장세가 연출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의 다음 지지선은 110.50엔에 형성될 것"이라며 "수입업체들은 이 레벨까지 관망하면서 매수여부를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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