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급락 요인 단기세력 매물 분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단기세력들의 매물로 인해 급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4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달러-엔이 오전장 한때 110.76엔까지 밀려난 것은 일부 단기 투자자들의 매물이 출회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달러-엔의 경우 110.70-.80엔 부근까지 손절매물량이 나왔으며 유로-달러도 1.2350달러까지 매물이 나왔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이들은 그러나 달러-엔과 유로-달러의 급격한 움직임은 모두 기술적 매매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오래 지속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달러-엔의 1차 지지선은 110.50엔에 형성될 것으로, 2차 지지선은 110.20-.30엔에 형성될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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