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오전장 한때 급락..주말 위안 추가절상 루머
  • 일시 : 2005-08-04 15:04:01
  • 달러-위안, 오전장 한때 급락..주말 위안 추가절상 루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외환시장에서 주말 위안화 추가절상 루머가 제기된 가운데 달러-위안이 한때 8.1032위안까지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중국 선전의 한 중국계 은행 딜러는 "정체를 알수 없는 루머이지만 이날 오전부터 위안화의 주말 평가절상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하지만 시장참가자들은 이 루머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전 달러-위안이 하락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정상적인 수급 요인을 반영한 범위 내에서 움직였다"며 "오전장 움직임이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달러-위안은 지난달 21일 위안 평가절상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 2일 종가기준으로 8.1032위안를 기록하며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