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낸키, 노동시장 일부 부문서 아직 약한 수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벤 버낸키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 A) 의장은 5일 미국의 노동시장이 일부 부문에서는 아직 약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버낸키 의장은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이같이 밝히고,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매월 18만명 정도 늘어나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7월 고용창출이 20만7천명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5%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