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우정법 투표 앞두고 상승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참의원의 우정민영화법 투표를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8시3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2엔 오른 112.34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오후 1시에 예정돼 있는 참의원 투표를 앞두고 외환시장이 이를 반영하고 있는 중"이라며 "법안 기각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실제 법안이 기각될 경우를 예상해 도쿄증시에서 외국인들의 매도속에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달러-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달러-엔이 투표전까지 112.00-112.80엔대에 거래될 것"이라며 "법안 통과가 현실화될 경우 달러-엔은 113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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