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우정법 앞두고 달러-엔 숏 정리 바람직 <골드만삭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의 우정민영화법 참의원 투표를 앞두고 달러-엔 숏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골드만삭스가 8일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엔화에 대한 펀더멘털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지만 단기적인 리스크 우려로 엔화에 대한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우정법 통과가능성이 반반인 것 같다며 만약 법안이 기각될 경우 고이즈미 총리의 퇴진 가능성과 이에 따른 불가피한 리스크에 대한 우려 등이 제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0시3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5엔 오른 112.37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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