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이 이번주에는 140엔 아래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8일 전망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유로화의 최근 상승분위기를 감안할때 일본의 우정민영화법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유로-엔이 139엔 위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도쿄미쓰비시는 그러나 일본 경제가 유로존 경제보다 펀더멘털이 더 낫고 이미 유로-엔 롱포지션이 많이 축적돼 있는 만큼 추가상승은 차익실현 매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며 유로-엔이 140엔 아래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