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시 긴급 내각회의 개최예정..중의원 해산 결정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은 우정민영화법이 참의원에서 부결됨에 따라 오후 3시 긴급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8일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 회의에서 중의원 해산 및 총선거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일본 참의원에서 실시한 우정민영화법 찬반투표 결과, 반대 125, 찬성 108로 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0.49엔 오른 112.41엔을 기록해 우정법 부결 전후 시세에 별다른 차이가 없는 상태다.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25.81포인트(0.22%) 내린 11,740.67를 기록, 부결전보다 낙폭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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