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2.60엔대는 무거운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2.60엔대는 무거워 보인다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8일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본 수입업체들과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달러-엔이 지지를 받고 있지만 거래량은 적은 편"이라며 "미국과 유럽계 헤지펀드들이 일본 우정민영화법 부결 이후 달러-엔 상승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 힘이 세진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들은 "112엔대 아래에 손절매물이 대기하고 있지만 물량이 크지는 않다"며 "달러-엔이 이 레벨부터는 하락세를 나타낼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엿다.
이들은 "달러-엔이 111.50-112.50엔대에, 유로-엔은 138.00-138.90엔대에 각각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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