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진로 관련 수요 기대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0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진로 관련 수요 기대가 지속해 1천15원선 위로 올라섰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보다 2.80원 상승한 1천15.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점심시간 동안 진로와 관련된 G해외투자은행이 달러 매수에 나섰다는 소문이 있다며 이 때문에 국내 일부 은행권에서도 달러 매수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들은 실제 진로 관련 수요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는 미지수라며 실제로 달러 매수세가 등장했다면 오후들어 1천15원대가 지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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